2012년 2월 4일
정식으로 우리집 인사가기~~ ^ㅁ^*/
집에 도착하자마자 정식으로 엄마 아빠게 인사를 드렸다^^
저희 결혼 해요~~~ 허락해 주세요~~
집에 1개월생 조카가 있어서 엄마가 애기 보느라 많이 준비 못했다며 미안해 하셨당~
상다리가 부러지도록 차려놓으시곤;;ㅜㅜ
내가 젤 좋아하는 우리 엄마 밥~~ 완전 맛있당~~ >ㅁ<
집에서 어찌나 뒹굴뒹굴 잘 쉬고 왔는지;;
그전에 몇 번 집에가서 그런지.. 오빠도 부모님도 어색해하지 않고 모두 편안하게 있을수 있는게 넘 좋다~~ ㅎㅎ